본문 바로가기
사회경제

청년월세 지원 신청방법 특별지원 대상자 알아보기

by 경석켱 2022. 11. 8.
반응형

안녕하세요.

 

각 계층별로 지원해주는 국가 및 지차제의 정책들이 있습니다.

그중 오늘은 청년 월세 지원에 관한 내용을 알려드려 볼까 합니다. 보시고 대상자 여부에 해당이 되는 분들은

신청하시길 바랍니다. 국가에서 주는 정책들은 받을 수 있을 때 받는 게 가장 좋습니다.

 

청년 월세 지원 대상

만 19세 ~ 만 34세에 해당하는 청년으로서 만 19 ~ 34세가 되는 해의 1월 1일부터 신청하여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03년 9월 1일 출생자는 22년 9월 1일 만 19세가 되지만 22년 8월 중에도 신청이 가능하고 

04년 9월 1일 출생자는 23년 9월 1일 만 19세가 되나 23년 1월 1일부터 신청이 가능합니다.

거주요건으로는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무주택자로서 보증금 5천만 원 이하 월세 60만 원 이하이 주택에 거주해야 합니다.

보증금 5천만원을 초과하면 월세 지원을 받을 수 없지만 월세가 6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월세와 보증금의

월세환산액을 합한 금액이 70만 원 이하인 경우까지는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 보증금 2천만원, 월세 65만 원인 주택에 거주  - 보증금의 월세  환산액(약 4만 원 = 2천만 원 x 2.5% ÷ 12개월)과

월세 합계가 약 69만원이므로 지원 가능.

청년 가구뿐만 아니라 청년과 부모를 포함한 가구의 소득 및 재산이 모두 일정 기준을 충족해야 월세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분 청년 가구 원 가구
소득평가액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1인 가구 기준 117만원/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3인 가구 기준 419만원/월)
재산가액 1억 7백만원 이하 3억 8천만원 이하

 

청년 가구는 청년 본인과 배우자, 자녀를 말하며, 본인과 배우자의 부모, 형제자매 등 다른 가족이

청년과 함께 거주하는 경우에는 해당 가족도 청년 가구에 포함횝니다.

반면 원가구는 청년가구와 부모만을 포함합니다.

 

지원 금액 및 제외 대상

지원금액은 실제 납부하는 월세의 범위 내에서 월 최대 20만 원씩 최대 12 개월에 걸쳐 월별로 나뉘어 지급이 됩니다.

군입대, 90일을 초과하여 외국에 체류, 부모와 합가, 전출 후 변경 신청 누락 등의 경우에는 월세 지원이 중지되니 

유의하여야 합니다. 월세 연체, 주민등록 말소, 거주불명 등록, 사망 또는 지원 거부 등의 경우에도 중지가 됩니다.

다만 방학동안 일시적으로 부모님 댁으로 거주지를 이전하는 경우에는 수급기간이 연속하지 않더라도 

청년 월세 특별 지원 사업 시행 기간 내(22년 11월 ~ 24년 12월)에 라면 12개월 분의 월세를 모두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택 소유자, 전세 거주자 및 지자체에서 시행하는 청년 월세 지원 수혜자, 행복주택 입주자 등 정부에서 이미 

주거비 지원을 받고 있는 청년들은 이번 청년 월세 특별지원에서 제외됩니다.

 

신청방법

22년 8월 22일부터 1년간 수시로 가능하며 지자체에서는 10월부터 소득 및 재산 요건 검증을 거쳐

11월부터 월세를 지급할 예정입니다.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에 청년 본인이 방문하거나 복지로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신청도 가능합니다.

방문 신청 시 청년 본인이 신청하는 것이 원칙이나 불가피한 경우 대리인(법정대리인, 주민등록상 동일 세대원,

동일 세대원이 아닌 배우자 및 직계존속, 비존속)도 신청이 가능하며, 해당 경우에도 월세는 청년 본인 계좌로 지급됩니다.

대리인 신청 시 위임장, 대리인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을 지참 후 방문하여야 하고

대신 압류방지 통장으로의 입금은 불가, 본인 명의의 계좌 개설이 곤란한 경우 등은 기초생활 보장 제도 계좌관리 원칙에

따르게 됩니다.

 

 

신청 후 처리절차

  • 초기 상담 및 서비스 신청
  • 대상자 통합조사 및 심사
  • 대상자 확정
  • 이의 신청 접수
  • 서비스 지원

 

여기까지 청년 월세 지원 관련하여 알아보았습니다. 글 서두에서 말씀드렸듯이 예전에 비해 국가 복지정책이 점점 좋아지는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연령대 또는 상황별로 본인에게 적합한 복지정책이 있다면 자세히 알아보고 신청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반응형

댓글